[뉴욕 플러싱] 롤리김밥, 뉴저지에는 없는 철판닭갈비 ‘돌아온 1.5 닭갈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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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김밥 맛집으로 알려진 ‘롤리 김밥’​롤리 김밥이 대체로 크게 나온다고 해서 한 입에 쏙 들어갈 수 있는 꼬마김밥을 주문했어요.​플러싱 로컬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기대가 컸는데사실 제 입맛에는 조금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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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철판 닭갈비 전문점 ‘돌아온 1.5 닭갈비’​​이전에도 한 번 포스팅 한 적 있는1.5 닭갈비 입니다! ​뉴욕은 아직 실내 취식이 금지라 여기도 밖에 천막을 세워두고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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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1.5 닭갈비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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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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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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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 막국수 ($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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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의 짝궁, 막국수! ​​새콤달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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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를 주문하면 나오는 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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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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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나 고구마, 치즈 사리는 추가로 주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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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도 주문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일회용 그릇에 담겨져 나오네요.​철판 닭갈비를 먹으면 볶음밥도 빠질 수 없죠!​철판 닭갈비가 뉴저지에 없는 메뉴라서 오랜만에 잘 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