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을 따라갈 수 없다. 노동의 소득이 자본의

 오랜만에 가을 정취를 느끼며 바람을 쐬러 나갔지만 찜질방 못지않은 끓는 숙소 열기로 가뜩이나 따끈한 몸… 잠을 못 이루는 아이들 때문에 더 화끈해졌다. 모두가 잠든 뒤 화를 가라앉히기 위해 식탁에 앉아 자신의 시간을 보내본다.

나혼자 보면서 무념무상해지고 싶었는데 리모컨이 없어서… 핸드폰… 패션님 블로그에서 임장전문가라는 건강한 내집마련 스토리 유튜브를 봤다.

뭐든지 겉핥기만 하고 가볍게 보고, 읽고, 기록하거나 기억하려고 하지 않으니 지식이 뇌에 잠깐 붙어서 빠져나가는 것 같다. 기록해 두었다가 다시 보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 이웃과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보는 포스팅. 알찬 유튜브 동영상 리뷰로 폴더를 채워가야지!

과천 무허가 비닐하우스에서 살았던 무수저가 금수가가 되기까지의 과정. 고군분투해서 무일푼으로 강남에 청약으로 내 집 마련, 그 집을 발판으로 고덕 그라슘과 송파미선 아파트를 갖게 될 때까지!

내 집 마련을 위해 청약을 심도 있게 공부하고 합류와 청약통장을 바꾸는 등의 방법을 찾아 강남 아파트를 분양받았다고 한다. 아이가 일곱 살 때까지 일곱 번이나 이사를 하면서 자산을 불렸대! 얼마나 많은 것을 공부했기에 세상의 편견과 걱정을 끊고 본인이 공부하고 믿는 대로 GO를 할 수 있었을까. 이런 신문을 갖고 싶다.(하지만 말고 공부를) 허자(허자.
빌려 놓고 못 본 책, 사 놓고 못 본 책이 너무 많은데.. 그래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이 책은 꼭 읽어 보고 싶다.
단순히 투자를 위한 아파트가 아니라 실거주자와 투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똑똑한 집. 사는 집, 살 집, 투자하는 집을 운영하면서 비과세 혜택은 누리는 자산은 늘리는 “현명한 실제 거주+투자”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노동의 소득이 자본의 소득을 따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노동만으로 평생 고달프지 않으려면 규제 속에서도 허점을 찾아 최선의 방업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할 수 없고 후퇴하고 떠내려간다.
내가 일하는 것보다 자본(레버리지)이 일하는 것이 빠르다.
규제 때문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없다. 라고 포기한 분에게도 힌트를 주어서 내집마련을 고민하고 있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공유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집중해서 본 영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