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북 나이트뷰 서울, 성인 취미 추천

 

스크래치북 나이트뷰 서울, 어른들의 취미 추천

갑자기 장인정신을 느끼는 사진이 뭐야?처음 스크래치북을 시작한 건 파트너랑 책 전시회에 갔을 때 어느 부스에서 스크래치북 판매를 했기 때문에 나는 이런 거 너무 좋아. “우와” 하는 목소리로 짝꿍 럭키박스? 그거 사준 거 하나 하나 사는 거보다 싸서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고 더 궁금했어3년 지난 것 같아.그중에 스크래치 팬중에 그게 제일 편해서 사용하는데 끝이 쳐져서 아빠한테 부탁해서 바꿔드리는 중 ㅋ

뾰족한 스크래치북 펜 나무로 된 것도 펜촉이 더 뾰족한 것도 다 써보고 만들어보고 그 중에서 저게 제일 오래 가고 잘 긁힐 것 같아

저번에 천 조각의 퍼즈 르에도 썼지만 나는 집중하면 모든 순삭을 다 해버린다.이것도 나이트뷰 빅픽처 중에 유일하게 남은 그림이니까 아껴뒀다가 사진 찌기 며칠 전부터 건물 한두 개씩 해서 천천히 해야 되는데

새벽에 작업하기 전에 이걸 하려고 켰는데 아니, 아무 생각 없이 아버지가 뾰족하게 만든 펜 덕분에 속도도 나고 편해서 몇 시간 만에 그림의 모든 부분을 다 해버린다.

이거 남기고 끝나버렸어 미치…..w

그리고 짝꿍과 놀아야 그림 완성!짝꿍의 사진 랜덤박스에 있던 큰 그림 중에서 마지막 남은 그림은 이제 끝!! 작은 것은 컬러풀한 것은 아직 남아있다.굉장히 아끼는 부분이기 때문에

반지 끼고 손톱에도 그림 상처 따라서 하늘에 별을 만들어 주었다.

나이트뷰 서울 너무 예쁘다그림을 그릴 때마다 도시의 불이 켜지는 기분이랄까

다음 리뷰는 아마 프랑스 파리겠지 이건 내가 다이소에 가 있어서 산 건데 어떤지 모르겠다저번에도 서점에서 꽃스크래치북을 샀는데 아니, 긁을때 자꾸 종이에 흠집이 나서 버린게 많아서..
다음 건 영상까지 가져와야 돼! 근데 다들 저렇게 완성시킨 걸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할 방법이 없어서 버릴까 생각중…ㅋㅋㅋ
파리 오늘 해볼까?이제 곧 파리 그림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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