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의자로 하는 홈카페인테리어 w. 가구로드 ..

>

대면형으로 이야기하는 공간이 많은 저희집,그런만큼 혼자만의 사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은 조금부족한 것 같았는데요.혼자만의 아늑한 공간을 마련해봤어요,카페의자 바비체어로 말이죠.의자에 앉았을 때 푹 들어간 듯한 느낌의의자를 선호했었는데 이게 뒤로 너무 젖혀지니까처음엔 좋았는데 나중엔 불편해지더라고요.

by 핑크비쥬

>

그래서 자리잡아본 카페의자 바비체어에요.저희집 식물들 사이에 원래 있었던듯어우러지는데요. 창가에 자리잡아주는데저희집 창가 요즘 풀로 가득하거든요.다들 홈카페인테리어 제대로라고~~~

>

의자의 라인 자체가 디자인체어이다보니노출이 되었을 때 더 예쁘더라고요.앞도 뒤도 예쁜 아이지요?

>

소재는 패브릭과 PU소재가 믹스되어있는 스타일이고요.전 블랙이라 또 먼지 많이 붙겠구나 했더니생각보다는 괜찮더라고요.식구들이 오며가며 앉는대로 눈에 거슬리는먼지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았거든요.

>

그럼 괜찮은 걸로!!물론 집에 반려동물이 있다면 안될 것 같아요.털은 어느곳에나 묻으니까요.저도 아이한테 곰돌이는 요 의자에 안 놓았으면좋겠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

일어나면 몸만한 핑크털 곰돌이 안고 나오거든요.그 아이는 부디 너의 방에 넣어둬~~혼자 있는 시간에 요기에 앉아서 멍~~타임보내는데그게 뭐라고 그렇게 기운이 나요.

>

시간도 막 휙휙 지나가버리고요.그렇게 한시간 정도 보내고나면 리프레쉬가 되는것처럼 머리속도 개운해지더라고요.그래서 다들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나봐요.

>

요렇게 둥글게 둥글게 겹쳐진 부분이 저는 참마음이 가더라고요. 왠지 모르게 기분도 둥글둥글 해지는 것 같고요.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카페의자로 부족함이 없는데 넉넉한 좌석에도 있어요.양반다리하고 요기 앉아서 그렇게 편하다구요~가구로드에서 저희집 식탁의자도 들였는데,그것 또한 카페의자거든요.

각각의 매력이 다른 타입이라 어떨지 궁금했는데,역시 한번 써본데를 다시 쓰게되는 이유가 있어요.홈카페인테리어 요 분위기 진짜 소장각~~

>

앉는 부분의 두께가 7cm나 되어서 두툼한 느낌이 들거든요?그래서 그런가 보여지는 느낌 자체도편안함하게 느껴지네요.

>

제가 좋아하는 다리쪽 라인은파우더 코팅이 되어 있어서내구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데요.그래서 예쁜 카페의자로 더없이 좋은 가구로드입니다.

>

의자를 받쳐주는 스틸 프레임에는풋패드가 있어서 바닥을 긁거나 사용하면서불편할 수 있는 부분을 해소해주었고요.

>

서로 다른 배색의 패브릭과 PU 소재의 질감 차이도홈카페인테리어의 매력 포인트 중에 하나로보이는 것 같아요.

>

화이트한 공간에만 놓아주기 아까워서다크한 공간에도 놓아봤어요.역시나 너무 예쁘죠?거실인테리어에도 좋았는데집 한켠 자리에 이렇게 코지하게 데코해보는 것 역시 마음에 들어요.

>

집 뿐만 아니라 카페가구, 매장, 병원, 상담실 등등다양한 공간에서 더 제 역할을 해낼 것 같은 가구로드 디자인체어인 바비체어.때론 너무 화려한 것보다는 적절히 어우러짐을가지고 있는 이런 차분한 디자인이 더 멋진 것 같아요.

>

특히 앉았을 때 라운드형 등받이가 폭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서여기 앉아서 뜨개질이나 책 읽다보면 시간이금새 흘러있어요.왜 홈카페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의자라고했는지 아시겠죠~~

>

앉는 부분이 패브릭으로 되어 있어서 좋은 점은여름에 피부에 달라붙는 느낌 있잖아요?그게 없어서 편하더라고요.왠지 살이 붙으면 그러게 민망할 수가 없고요.

>

>

굳이 외부로 나가서 카페놀이 할게 아니라홈카페인테리어로 내가 쉬고 싶을 때더 편안하게 카페의자에 앉아서 시간 보내는 것도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 현명한 것 같아요.감성의자인 바비체어의 매력포인트인 뒷모습도 한번더보고 가시고요.

이 글은 아이디어키를 통해 본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