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신경쓸때 미백에센스,

 안녕하세요~

친한 친구 중에 제가 정말 부러워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흰 피부였어요.저도 얼굴이 어두운 편은 아닌데 확실히 옆에 서면 차이가 나거든요.

신기한 것이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은데 트러블 없이 밝은 이미지라 왠지 모를 것처럼 누가 봐도 여성스럽고 순수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비결을 알게 됐는데 오랫동안 꾸준히 미백에센스를 사용하더라고요.

타고난 것이 어느 정도 지분은 있어도 유지하려면 관리는 필수라고 하더라고요.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그동안 방치해 온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겨우 제품의 출처를 얻어서 그날 한 치 망설임 없이 구매했어요.

처음 본 브랜드였는데, 제품 하나하나가 리뷰가 천 단위로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나름대로 뷰티 쪽에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을 줄 알았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해서 정작 중요한 곳을 놓친 것 같습니다

용량이 50ml로 큰 사이즈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너무 작지 않아 자주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내용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용기도 화이트라 예쁘면서도 고급스럽게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일찍 테스트하고 싶은 마음에 퇴근하자마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세수하고 왔습니다.

평소에는 귀찮아서 고집을 부리고 있고, 자기 직전에 씻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만, 이날은 정말 스피드였지요.

미백 에센스는 흰색으로 되어 있고 만지면 조금 싱거운 느낌으로 부드럽게 펴 바르는 크림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건성과 유분이 부위마다 다른 얼굴을 하고 있어서 화장품을 찾기가 좀 어려운 편입니다.

근데 이건 일단 적당한 유수분이 들어있어서 바를 때 촉감이 일단 좋더라고요.

처음이라 아까운 마음에 소량만 덜어 골고루 발랐는데 매끄러운 발림성이 너무 좋았어요.

평소 사용한 수분 크림보다 더 적은 양을 사용했는데, 커버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일차 놀랐습니다.저는 평소에 쿠션을 21호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군데군데 착색된 부분이 있어서 더 어두워 보인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의 톤이 균일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죠.

그리고 두 번째로 원하는 부분은 눈가 아래 광대뼈 부분에 어느 순간 생긴 기미와 주근깨였어요.

예전에 피부과에 가서 여러 번 관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만, 자외선을 받으면 또 생겨 버립니다.

그렇다고 끊임없이 받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쉽지 않은 일이었어요.그런데 이 제품은 화이트닝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기미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리뷰가 있었습니다.

이런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여러번 바르는 것이 1주일쯤 지났을까.주변 사람들부터 반응이 먼저 시작되거든요.

얼굴이 환해지고 광택이 난다며 요즘은 따로 관리하느냐고 묻더라고요.

스스로도 미백에센스를 아침저녁으로 바를때마다 조금씩 밝아지는게 느껴졌지만

저만의 착각이 아닐까 싶어 가만히 있었죠.근데 누가 이렇게 얘기를 해줘서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저는 예전에 쓰던 기초선보다 수분도 길고 속도도 없어서 굳이 얼굴이 하얗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의 반응이 나오더라고요.

확실히 연예인에게 인기 있는 백옥주사의 원료인 글루타티온 성분이 들어 있어서인지, 강력한 화이트닝 기능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어요.

이런 곳에서 관리를 한 번 받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할 수 없었는데, 집에서 홈케어로 밝아지는 것이 느껴져서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눈에 직접 보이니까 친구들에게 즐겁게 연락하면서 변화된 모습을 몇 장 찍어서 사진을 보냈어요.그러면 앞으로 꾸준히 썼을 때가 더 대단하다고 기대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제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은 바오밥 나무 열매의 엑기스가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옛날부터 비타민이 많이 들어간 성분을 정말 좋아했기 때문에 그런 재료는 통과시키고 있어요.

그런데 그 중에서도 바오밥나무가 진짜 신의 나무라고 불릴 정도로 비타민 폭탄이랍니다.그래서인지 아침저녁으로 바를 때마다 얼굴이 환해지는 것이 수시로 느껴질 정도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마트갈때도 민낯으로 가는게 부끄러워서 항상 아무리 귀찮아도 기초부터 비비크림까지는 바르던 저지만 미백에센스 사고 3주후부터는 그냥 립만 바르고 나옵니다.

쌩얼 미인이 되는 것은 인생의 소망도 없고 꿈도 꾸지 않던 것이었는데 이제 얼마나 자신감이 생겼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신기해요.

그리고 기미를 일으키는 멜라닌 성분을 억제하는 알부틴과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들어있다는 놀라운 사실!

도대체 이 화장품 하나에 얼마나 잘 넣었는지 까도 계속 나오는 겁니다.

둘다식약처에서인정했을정도로안전성은물론톤업과멜라닌성분을억제하는고시원료로알려져있는게사실입니다.

덕분에 기미와 주근깨를 감추기 위해 두꺼워졌던 파운데이션이 지금은 조금 다크써클을 숨길 정도로 얇게 바르고 있습니다.

한달정도 되었기 때문에 미백에센스를 사용하기 전에 찍어둔 사진과 비교해도 확실히 차이가 보입니다.어딜 가도 이상하지 않은 비포 애프터가 아니라 누가 봐도 달라졌구나 싶을 정도입니다.

제가이렇게좋은변화를보니까옆에서봤던엄마도궁금해하셨는지적어보면안되냐고귀엽게먼저물어봅니다.

평소 같으면 욕심이 많은 성격이라 절대 안 된다고 하시겠지만 정말 좋으니까 오히려 더 알려주고 싶어서 제 몫까지 두껍게 쳤어요.

화이트닝 효과도 말하면 입이 아플수록 좋지만, 기본적인 화장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 욕심을 부리게 된 것 같습니다.

오랜 기간 사용해온 성분이 발효콩, 버드나무, 편백나무, 육계 등의 천연유래로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줄 뿐만 아니라 진정에도 좋아 사시사철 무난한 만능 케어 클래스를 자랑합니다.

지금은 제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뷰티 아이템 중 베스트 3에 들 정도로 애착품이네요.

그리고 엄마도 바르기 시작한지 2주가 지나고 나서 얼굴이 밝아졌어요.미백 에센스 뿐만 아니라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까지 충분히 서포트 해주는 안나 플러스 4GF 톤업 크림으로 민낯도 자신 있는 저입니다.

저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은 정말 속아넘어갈 생각으로 한번 꼭 써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