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T 독학 : JPT 공부 방법

JPT 독학 : JPT 공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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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JPT 시험을 준비.JPT 시험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무조건 다 외운다는 생각으로 계속 계속 읽었음!코로나19로 시험이 2번 연기되고 5월에 시험을 쳐서 딱 900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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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 방법, 푸는 순서등 노하우를 검색했었는데 그중 나에게 맞았던 방법을 공유합니당.​​

먼저, 내가 알고있는 ★JPT란? 🙂 JLPT와 달리 주어진 시간안에 청해100문제, 독해100문제를 풀어내는 시험.JLPT가 N1~N5로 나누어 난이도를 구분하여 시험을 치르게 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JPT는 모든 수험자가 같은 시험지를 배부받고 그 안에서 얼마나 많은 문제를 푸느냐에 따라 점수가 나뉘는 방식입니다.쉬운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다양하게 나와있어 결국 실력이 낮은사람은 낮은 점수를, 높은 사람은 높은 점수를 받도록 하는 방식인데, 영어의 토익과 같다고 생각합니다토익처럼 총점은 990이고 JLPT의 N1정도의 실력이면 650점 이상이라고…!​청해 45분 100문제 + 독해 50분 100문제 으로 95분안에 문제풀기와 마킹까지!!처음 모의고사를 풀었을때 시간이 너무 모자라서 깜짝 놀람 ㅠㅠ 어려워요 ㅠㅠ​​#청해공부법친구가 알려준 방법인데, 듣기문제를 처음부터 2배속으로 해서 듣는 방법이다.처음에는 엄청 많이 틀렸다.그래도 2배속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같은 문제를 계속계속 계~~~~속 들으면서 풀고 또 풀었다.답은 거의 외우고 내용도 외울때까지 들어야 한다.part.4같은 경우에는 2배속으로 했을때 문제를 거의 다 틀리는 수준이어서 1.5~1.8배속도로도 들었는데, 몇번 풀고 다시 2배로 올렸다. →이렇게 듣기를 빨리하면 조금만 배속을 늦춰도 느리게 들려서 시험장에서의 듣기가 정말 편했다.(물론 놓친 문제 많음 ㅠㅠ)​듣기는 계속 듣는 수밖에 없고, Part.1처럼 사진을 묘사하는 동사,상황을 외우면 금방 답을 찾을 수 있다.​#독해공부법독해는 노하우라고 할 것도 없이 그냥 책을 외워야 한다.(책을 외웠으면 시험을 치면 다 맞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다 안외운듯…)Part.5부터 차례대로 시작했으며, 같은 동사인데 다른 뜻이 많은 것, 비슷한 한자, 자주 쉽게 사용하고 알고 있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모르겠는 한자 등 외워야 한다 ㅠㅠㅠ연필로 쭉쭉 외우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하니까 형용사도 많이 외워지고 한자도 알게되었다.​​#파트별 공부 순서?!나는 듣기파트+독해파트를 번갈아 가면서 한 파트씩 공부했다.(예를 들어 Part.1+Part.5를 같이 하고 끝나면 다음 파트로 넘어가면서 전에 공부했던 파트 복습!)하루하루 목표량을 정해서 적어놓고, 달성하면 체크하고 넘어가기! 못하거나 아무것도 안한 날은 그냥 좌악~~~~긋고 다음날로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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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복습인데, 처음부터 다 외우려고 해도 안외워져서 몇번이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했습니당 ㅠㅠ​#문제푸는 순서많은 수험자 분들이 시험이 시작되고 파본(잘못된 인쇄, 잘 안보이는 문제 등 ) 확인할 시간에 문제풀기를 하라고 했는데, 뭔가 그시간에 문제를 풀었다가 퇴장시킬 것 같아서 (무서워서)그러지 못했다 ㅠㅠ파본 확인시간에는 그냥 파본 확인만 하고 가만히 앉아서 마인드 컨트롤!!!!아는 것만 나와라!!!!! 마인드 컨트롤 하고….. ​듣기 시작을 알리고 다들 문제지 펼칠 때, 잽싸게 파트5부분으로 넘어가서 촥촥촥!!듣기 예시 나올 때 독해부분으로 넘겨서 part.5 부분 쉬운 거를 최대한 많이 풀고, 듣기 중간중간 빨리 답을 체크한 부분이 있으면 또 뒤로 넘겨서 독해 문제 풀이 식으로 시간을 많이 아꼈다.​※주의: 간혹 뒤에 문제풀다가 잘못하면 듣기를 놓치는 수가 있으니 진짜 조심해야 한다.​그리고 사실 #문제푸는순서를 알려주고 말것도 없이 나는 순서대로 풀었다.검색해보니 어떤 분은 파트5->7->6 순서로 풀고 답안지 마킹하고 독해8 부분을 푸시는 분도 있었는데, 나는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헷갈리고 시간을 더 쓰게 되길래 순서대로 풀기로 했다.순서대로 푸니까 남은 문제가 얼마나 되는지도 알기 편했고 듣기를 풀때도 앞에서부터 많이 풀어둔 상태라 마지막 부분을 푸는 시간이 촉박하지 않았다.​#시간배분공부할 때 시간배분은 part.5를 10분 내로, part.6를 15분 등 많은 노하우가 있었는데, 결국 아는만큼 풀린다고 아무리 모의로 문제를 풀어도 시간은 부족하고 난이도가 다르니까 점수가 꽤나 들쑥날쑥 했다.개인적인 평균 시간 배분은 part.5+6+7을 25분안에 풀고 독해로 넘어갔었다.part.5부분이 쉬웠으면 6분대로 다음으로 넘어간 적도 있었지만, part.5의 15~20번대 문제가 어려웠으면 10분이 넘었던 적도 있어서 이럴때는 무조건 시간이 오바되었다ㅜㅜ​#Part.8은_무조건part.8은 무조건 문제부터 읽고 지문을 읽어야 한다. 무조건임! 이유가 없음!!!한 지문을 제대로 이해만 하면 문제4개를 맞출 수 있다. 하지만 한 지문을 놓치면 문제 4개가 날아갈수도!!ㅠㅠ시간이 없다고 대충 읽어버리면 결국 제대로 문제를 풀 수 없어 시간만 날리게 되니 어떤 답을 원하는지 밑에 문제를 먼저 읽고, 그부분의 답을 지문을 읽으면서 찾아내는 방식이 최고다.어려운 지문은 과감히 스킵하고 쉬운 거 부터 다 맞춰놓고 시간이 남으면 돌아와서 읽거나 찍거나 ㅠㅠ대체로 파트8은 많이 맞췄는데, 주제를 고르는 문제가 왜이리 헷갈리는지 ㅠㅠㅠ여튼 part.8은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을 봐야하는게 진리!!​​처음이어서 긴장도 많이하고 지금까지 해온 공부가 있어서 900점대는 맞아야 하는데 ㅠㅠ하는 걱정과 스트레스!!시험 후기는 다음번에 올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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